붉은 말의 기운이 샘솟는 복가방
설날을 앞두고 ‘붉은 말 복가방’을 역할놀이 교구로 활용해 보았어요 :)
말의 해 답게 전통적인 느낌은 물론
아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교구였어요.
복가방을 보여주자
“복 받는 가방이에요?”
“안에 뭐 넣어가요?” 하며
아이들 스스로 의미를 묻고 놀이로 연결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.
✔️ 전통놀이 분위기를 살려주는 교구
-붉은 색감과 말 캐릭터가 명절 분위기를 잘 살려주면서도 과하게 꾸며지지 않아
설날 놀이, 세배 놀이, 장터 놀이 등
다양한 전통 주제 활동에 활용하기 좋아요!
✔️ 역할놀이 확장이 자연스러워요
-복가방에 세뱃돈 역할의 카드나 소품을 넣고
“복 받으러 가요”, “선물 들고 인사하러 가요” 하며
아이들 스스로 상황을 만들어 갔어요.
전통놀이가 설명 중심이 아닌 놀이 중심 활동으로도 이어져요~
✔️ 아이 스스로 메고 벗는 구조
-어깨에 걸치기 쉬운 형태라
교사의 도움 없이도 아이들이 직접 착용할 수 있었고,
놀이 흐름이 끊기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.
✔️ 명절 이후에도 활용도 높아요
-명절 주제가 끝난 뒤에도
일상 역할놀이 속 가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
한 시기에만 쓰고 끝나는 교구가 아닐 것 같습니다!
안녕하세요.
가니티쳐마켓입니다.
복가방의 의미도 배워보고 복받으러 가보고
아이들한테 좋은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.
앞으로도 좋은 제품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