붉은말 띠가면
숫자 ‘2026’과 말의 형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
아이들에게도 해의 의미를 설명하기 좋았어요.
무엇보다 얼굴을 가운데에 쏙 넣을 수 있는 구조라
아이들이 가면을 쓰는 순간 귀여움 폭발!!
✔️ 아이 눈높이에 맞는 가면 구조
-머리에 쓰거나 끈을 묶는 방식이 아니라
얼굴을 넣어 보는 형태라 불편함 없이 짧은 시간 안에 역할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.
가면 착용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참여했어요.
✔️ 말의 해 의미 전달이 자연스러워요
-“왜 말이 있을까?”
“올해는 어떤 해일까?”
가면 하나로 해의 상징을 이야기 나누기 좋았고,
설명 중심이 아닌 대화 중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.
✔️ 사진 활동으로도 활용도 높음
-얼굴이 가려지지 않고 표정이 살아 있어요~
아이들도 사진 찍는 걸 특히 좋아했답니다 :D





안녕하세요.
가니티쳐마켓입니다.
아이들 얼굴이 쏘~옥 들어가는 붉은말 띠가면!!
말의 해 의미도 전달하고 아이들이 너무 좋은 수업이 되었겠어요..
후기 감사합니다.